• 슈퍼주니어 은혁, 데뷔 14년 만에 카메라 등졌다..도대체 왜?

    최초입력 2019.03.25 17:31:27

  • 슈퍼주니어 은혁 희철 사진=대도서관 유튜브 영상 캡처
    슈퍼주니어 은혁이 데뷔 14년 만에 카메라를 등지는 일이 발생했다.

    대도서관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에 ‘날아가는 의자에 앉아 오버워치 리그 관람하기’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버워치 2019리그에 앞서 슈트와 드레스를 차려입은 대도서관과 아내 윰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슈퍼주니어 희철과 은혁이 게스트로 참여해 재미를 더했다.

    대도서관과 은혁, 희철과 윰댕이 한 팀을 이뤘고, 이들은 자신들이 응원하는 팀 선수들이 하는 행동에 따라 의자에 앉아 입수하는 게임을 진행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입수에 은혁과 희철은 “힘들다”고 토로했다. 급기야 은혁은 카메라를 등지는 행동까지 보였다.

    이를 본 희철은 “은혁이가 방송 14년차인데 카메라를 등진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자 은혁은 “지금 정신이 없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끝까지 경기를 관찰한 결과 대도서관 은혁 팀이 승리를 차지했다. mkulture@mkculture.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