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세야, 스토커에 경고 “이건 범죄...한번만 봐줄 터”

    최초입력 2020.01.06 17:20:05

  • BJ세야 스토커 사진=세야 유튜브 영상 캡처
    아프리카TV BJ겸 유튜버 세야가 스토커에게 경고를 했다.

    세야는 자신의 유튜브에 ‘스토커가 집 문 앞까지 찾아왔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세야는 자신에게 온 스토커의 편지를 읽었다. 스토커는 좋아하는 것을 넘어, 집앞까지 찾아와 논라움을 안겼다.

    이후 세야는 “저를 정말 좋아하는 팬이니 한 번은 봐드리겠다. 허나 집까지 찾아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파트 앞에서 가끔 팬이라고 기다리는 건 좋다. 그러나 집 호수까지 우편물을 보고 찾아내 편지를 앞에 놓고가는 것은 좋아하는 게 아니다. 범죄다”라고 언급했다.

    끝으로 세야는 “방송이라 웃으면서 얘기한 부분들도 있지만 정말 무섭다. 저를 좋아해주시는건 좋지만 이렇게 까지는 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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