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쯔, 생방송 중 바닥에 머리 박고 사과 “용서해 달라..죄송하다”

    최초입력 2020.01.14 16:23:39

  • 밴쯔 사과 사진=밴쯔 유튜브 영상 캡처
    아프리카TV BJ겸 유튜버 밴쯔가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밴쯔는 자신의 유튜브에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밴쯔는 “두번 다시 심려끼치거나 실망시켜드리는 일은 하지 않을게요. 다시 한 번 정말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번만 용서해 달라, 정말 죄송하다”며 “욕하시는 게 너무 무섭고 겁이 났다. 물론 제가 한 일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런 말을 듣는 게 마땅한데, 욕 먹는 게 너무 두려웠다. 죄송하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약 30초 동안 머리를 바닥에 댄 자세를 취했다.

    이후 밴쯔는 “모든 분들이 다 용서해 주실 때까지 열심히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사죄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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