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세야, 일반인 불법촬영물 방송에 내보낸 뒤 사과 “정말 몰랐다”

    최초입력 2020.01.30 17:27:36

  • BJ세야 사진=세야 유튜브 영상 캡처
    아프리카TV BJ겸 유튜버 세야가 리벤지 포르노 논란에 휩싸이자 사과했다.



    세야는 자신의 유튜브에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세야는 “120시간 잠을 자고 있는 미션을 진행하고 있었다. 방 배경으로 할 만한 사진을 시청자들에게 추천 받았고, 한 시청자에게 사진을 받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당 사진이 문제가 있는 사진이었지만, 방송에 송출하고 웃으면서 이야기 한 점은 사과드린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정말 불법촬영물인지도 몰랐고, 리벤지 포르노라는 것도 인식을 하지 못했다”라고 해명했다.

    끝으로 세야는 “피해자분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한 뒤 사과하며 방송을 마무리 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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