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베를린영화제 홈피서 ‘도망친 여자’ 촬영 모습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일곱 번째 호흡을 맞춘 영화 ‘도망친 여자’ 촬영장 사진이 공개됐다.

베를린국제영화제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 스틸컷 5장과 현장스케치 1장, 홍상수 감독의 프로필 컷 1장을 공개했다. 이는 제작사 측이 제공한 사진이며, 이 영화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장에서 함께 모니터를 보며 대화를 나누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몇몇 스태프가 함께 모니터 중이다.



스틸컷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긴 생머리에서 단발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김민희다. 이번 영화에서 김민희는 기존 이미지와 달리 짧은 단발 헤어펌을 선보인다.


‘도망친 여자’는 독일 현지시간으로 25일 영화제 메인 상영관인 베를린날레팔라스트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서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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