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가빌리오의 7이닝 3피안타 무실점의 호투와 홈런 4방을 앞세워 10-1 완승을 거뒀다. 가빌리오는 6경기만에 KBO 데뷔승을 거뒀다.
대패를 당한 두산 선수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