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영지 “성인 로망 실현? 역병 터지는 바람에..” [MK★TV픽]

‘라스’ 이영지가 성인이 된 후에 로망 실현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는 김형석, 에픽하이 투컷,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이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성인이 돼보니까 어떠냐’는 질문에 “성인이 되면 많은 게 달라질 줄 알았다”고 운을 뗐다.

‘라스’ 이영지가 성인이 된 후에 로망 실현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본디 성인이 된다 하면 금기시 되던 걸 해보고 헌팅포차에서 우발적인 만남도 하고 옆테이이블과 시비도 붙고 그래봐야 하지 않냐”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로망들이 있었는데 현실은 역병이 터지는 바람에..”라며 아쉬워 했다.



그러면서 “성인이 돼서 되는 거라고는 19금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정도?”라고 덧붙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