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1사 1,2루의 위기에서 홍원기 키움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 내야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56승 54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두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의 두산은 키움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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