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숙, 오늘(23일) ‘사망 루머’ 유포자 고소[공식]

배우 서이숙이 오늘(23일) 사망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서이숙의 소속사 퀀텀이엔엠은 23일 오후 MK스포츠에 “서이숙이 오늘 마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서이숙과 관련된 단독 기사가 게재됐다.

배우 서이숙이 오늘(23일) 사망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해당 게시물은 특정 언론매체와 기자명까지 사칭해 진짜 기사인 것처럼 글을 꾸몄지만, 해당 매체에서는 관련 기사를 작성한 적이 없었고, 같은 이름의 기자 또한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사망설은 지난 7월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당시 소속사 측은 “더이상 이런 불미스런 가짜뉴스가 생성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확실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강경대응을 시사했고, 23일 고소장을 제출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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