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친 류현진(34)이 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토론토의 선발 한 축을 담당하며 14승10패 평균자책점 4.37을 기록했다.
류현진이 입국장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