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더블헤더 1차전 경기가 열렸다.
두산 미란다가 올 시즌 개인 탈삼진 224개로 신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고 최동원이 1984년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작성한 223개다.
미란다가 3회초 224 탈삼진 신기록을 작성 후 박세혁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