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은 야스민과 양효진, 황민경, 이다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세트 스코어 3-1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현대건설 양효진과 야스민, 고예림이 승리 후 기뻐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흥국생명은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