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영 감독 `찬스에서 안 터지네` [MK포토]

29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NC가 선발 루친스키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솔로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양의지의 활약속에 3-1 승리를 거뒀다.

삼성 허삼영 감독이 1-3으로 패색이 짙은 9회초 마지막 공격을 지켜보고 있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