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전 망설임’ 오은영 “너무 절실하면 긴장多, 열심히 하되 NO비장”

‘등교전 망설임’ 오은영 박사가 데뷔가 간절한 연습생에게 조언했다.

3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방과후 설렘 프리퀄-오은영의 등교전 망설임’에는 오은영 박사가 딸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윤서는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데뷔 조까지 들어갔지만 무산된 경험을 하기도 했다.

‘등교전 망설임’ 오은영 박사가 데뷔가 간절한 연습생에게 조언했다. 사진=방송 캡처
김윤서는 “그때 당시에는 힘들어서 울고 왜 나한테만 이런 상황이 생기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계속 연습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항상 어렸을 때부터 데뷔가 정말 간절했다. 제가 이제 나이도 있고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도전했다”며 ‘방과후 설렘’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귀길울여 듣던 오은영 박사는 “윤서가 절실한 마음을 갖는 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절실하다 못해 비장해지면 긴장된다. 열심히 하되 no 비장”이라고 힘을 불어넣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