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허성태가 뜬다…반전 일상 공개(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월드 빌런 허성태가 뜬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77회에는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를 달군 허성태가 출격, 반전의 '허블리' 일상을 보여준다.

'오징어 게임'의 덕수 캐릭터로 단숨에 월드 와이드 빌런으로 등극한 허성태가 '전참시' 카메라에 포착됐다. 작품 속 소름 끼치는 악역 연기와 달리, 허성태의 일상은 청정 무공해 그 자체였다고 한다.

‘전참시’ 허성태 일상이 공개된다.사진=MBC 제공
특히, 이날 허성태는 반려묘 남한이, 나주와 함께 애정 넘치는 하루를 보내 훈훈함을 자아낸다. 심지어 반려묘들과 쉴 틈 없는 대화까지 나누며 프로 집사의 면모를 과시한다고. 허성태의 스윗한 멘트와 러블리한 모습이 놀라움을 안길 예정. 이에 허성태의 매니저는 "성태는 실제로는 귀여운 소녀 감성을 갖고 있다"라고 믿기 어려운 제보를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허성태는 찐팬(?)과 함께 달고나 타임을 가진다. 야심 차게 달고나를 만들기 시작한 허성태는 이내 폭풍 진땀을 흘리며 찐팬을 당황하게 만든다. 과연 이들이 당황한 사연은 무엇일지. 허성태의 찐팬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웃음과 반전으로 가득한 '허블리' 허성태의 하루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77회에서 만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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