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제니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ligh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밤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초록색 크롭티를 입은 제니는 은은한 푸른빛 밤바다를 배경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제닌 한 줌 허리 등 완벽한 옆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니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1 LACMA 아트+필름 갈라’에 참석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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