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선후보 심상정, SBS ‘워맨스가 필요해’ 출연 “12월 중 방송”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 전격 출연한다.

4선 중진의 21대 국회의원이자, 최근 정의당 대선후보로 선출되며 화제가 된 심 후보는 국내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 중 한 명이다.

심 후보는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같은 당 의원들보다 더 끈끈한 애정을 선보이는 ‘며느리 워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첫째 형님과 셋째 동서 사이에 낀 둘째 며느리로서의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현재 주부로서 아내를 케어하는 남편과의 티격태격 ‘동상이몽’도 함께 선보인다.

심상정
한편, ‘워맨스가 필요해’는 혼자가 아닌 함께 뭉쳤을 때 더 특별한 우정이 돋보이는 여자들의 ‘관계 리얼리티’로 최근 분당 최고 시청률 7.9%까지 치솟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앞서 최정윤의 합류로 주목 받았던 ‘워맨스가 필요해’는 심 후보도 출연읗 확정지으며 더 폭넓은 워맨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심 후보가 출연하는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분은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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