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가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25일 오후 MBC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방과후 설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강영선 CP, 박상현 PD를 비롯해 옥주현,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이 자리에 참석했다.
당초 제작발표회에는 기획을 맡은 강영선CP, 박상현PD를 비롯해 옥주현, 권유리, 아이키, (여자)아이들 소연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권유리는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것을 확인하고 검사를 진행했다. 이로 인해 권유리는 불참했다. 옥주현은 제작발표회에 지각했다. 사화를 맡은 이은지는 “옥주현 씨는 급하게 오는 중이어서 포토타임은 잠시 후에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알렸다.
한편 ‘방과후 설렘’은 오는 28일 오후 8시 20분에 MBC와 네이버 NOW.에서 방송되며, 12월 5일부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