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HQ ‘스폰서’, MBN과 동시 편성 추진…내년 2월 첫방(공식)



IHQ 드라마 ‘스폰서’가 내년 2월 종합편성채널 MBN과 동시 편성을 협의하고 있다.

26일 IHQ는 “오는 11월 29일 방송 예정이던 ‘스폰서’가 화제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MBN과 동시간대 편성을 하기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방송 시기는 내년 2월 편성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IHQ 드라마 ‘스폰서’가 내년 2월 종합편성채널 MBN과 동시 편성을 협의하고 있다. 사진=IHQ
IHQ는 “채널 IHQ와 MBN은 주시청층이 서로 달라 더 많은 시청자에게 좋은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스폰서를 직접 찾아나서는 네 남녀의 로맨스물로 한채영, 이지훈, 지이수, 구자성 등이 출연한다.

촬영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탄탄한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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