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은채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다이아 은채는 지난 1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반가워 12월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채는 퍼 재킷과 롱 부츠, 미니스커트 패션을 선보이는가 하면, 니트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을 연상케 하는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다이아 은채가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사진=은채 SNS 특히 은채의 우월한 비율과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패션리더 은채”, “12월에도 잘 부탁해 은채”, “뭘 입어도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 팀 내 리드보컬을 맡으며 실력을 자랑하는 은채는 ‘그 길에서’, ‘나랑 사귈래’, ‘우우’, ‘감싸줄게요’ 등을 발매 한 바 있다. 또한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