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치어리더 `남다른 볼륨감 과시` [MK화보]

1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GS칼텍스 경기에서 현대건설 치어리더들이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선두 현대건설이 팀 내 최다 23득점을 기록한 양효진의 활약속에 세트스코어 3-1(25:20 22:25 25:23 25:17)로 승리하면서 2위 GS칼텍스의 5연승을 저지하고 단독 선두를 굳게 지켰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