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2021 SBS 연예대상’에서 라디오DJ 신인상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박하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라디오 신인상을 받았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준비 해놓고 은근 떨려서 미쳐 다 말하지 못했는데 늘 동행해준 명헌씨 고맙고 윤경피디님, 선빈, 영신, 예솔작가님, 파란달작가님, 초희감독님, 박혜은 편집장님, 올 한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테리우스들 우리 오래오래 만나요. 캔디 포에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를 입고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가녀린 팔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