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22일 투수 양현종(33)과의 FA 협상에서 결론을 내지 못했다.
KIA는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양현종 측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만나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공감대를 형성했으나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KIA 구단은 양현종 측에 최종 계약안을 제시했다. 양현종 측은 곧바로 결정하기보다 "조금 더 고민할 시간을 달라"고 요구하면서 협상을 마무리했다.
KIA 타이거즈가 22일 양현종 측에 FA 최종 계약안을 제시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사진=MK스포츠 DB 다만 KIA와 양현종 양 측은 이날 협상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