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SBS 연기대상’에서 남편을 언급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2021 SBS 연기대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하늬는 “너무 깜짝으로 놀래켜드린 것 같긴한데, 드라마 끝나고 그렇게 됐다.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배우 이하늬가 ‘SBS 연기대상’에서 남편을 언급했다. 사진=방송 캡처 이어 최우수상을 받은 그는 수상 소감을 말하며 “얼마 전 좋은 일이 있었다”라고 결혼을 언급했다. 특히 이하늬는 “평생 함께 하게 될 제 반쪽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혼인서약식에서 해외 유학파 출신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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