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 멤버 첸(본명 김종대)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MK스포츠에 “첸 아내가 둘째 아이를 출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첸은 2020년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고, 같은 해 4월 29일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첸은 2020년 10월 26일 입대했고 현재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한편 첸은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해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했다. ‘으르렁’, ‘중독’, ‘콜 미 베이비’, ‘몬스터’, ‘러브 샷'’등 히트곡을 내며 국내외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솔로 가수로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며 활동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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