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장동민 소속사 엘디스토리는 24일 오전 MK스포츠에 “장동민이 PCR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장동민은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고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다.
장동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김재현 기자 확진 판정을 받은 장동민은 자가격리 치료에 들어간다. 한편 장동민은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현재 MBC ‘구해줘! 홈즈’, 채널A ‘강철부대2’ 등에 출연 중이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동민의 아내는 6살 연하로, 두 사람은 골프장에서 처음 만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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