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1위 확정에 승점 1점 남았다` [MK포토]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도로공사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풀세트 접전끝에 세트스코어 3-2(25:19 25:22 25:27 20:25 15:10 )의 진땀승을 거두면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이날 승리로 현대건설은 28승 3패(승점 82점)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잔여 5경기에서 승점 1점만 더 추가하면 자력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할 수 있게 됐다.

풀세트 접전끝에 승리를 가져간 현대건설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