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코로나19 확진 고백 “목 아프기 시작하더니…”

가수 박혜경이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고백했다.

박혜경은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확진자가 되었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오미크론증상 이 어제부터 목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근육이 아프고 목소리 쉬고 땀나고”라고 말했다.

가수 박혜경이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고백했다. 사진=박혜경 인스타그램
이와 관련해 박혜경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 두 줄(양성)이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8일날 #노래하는프로 녹화인데 오랜만에 노래하는 거였는데 모두#오미크론 조심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박혜경은 “일주일 전부터 #담 이와서 아팠었는데 그거랑 겹쳐서 담 온 자리가 24시간 아프네요”라고 말했다.

한편 박혜경은 지난 2020년 3월 신보 ‘RAINBOW(레인보우)’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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