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BLACKPINK) 로제가 팬들에게 코로나19 완치 후 소감을 전했다.
7일 오후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걱정 많이 해준 우리 블링크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는 괜찮다. 블링크가 그동안 나 많이 보고 싶었을까봐 서프라이즈 하나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이 그토록 원했던 브이로그!!!! 이런 거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좀 부끄럽지만 블링크를 위해 준비했으니까 이따가 오후 7시에 나오면 재밌게 봐주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로제는 몇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하면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로제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코로나19 완치 판정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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