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있는 PDC(플레이어 디벨롭먼트 컴플렉스)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스프링캠프가 진행됐다.
류현진이 캐치볼을 마친 뒤 파트너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하루 뒤 라이브BP를 소화할 예정인 류현진은 이날 캐치볼 이후 견제와 수비 훈련을 소화하며 시즌에 대비했다.
[더니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