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제니퍼 로렌스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지난주 열기를 잇는 WSG워너비 멤버 선발을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좋아하는 가수를 묻자 제니퍼 로렌스는 “효리 언니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멤버들은 “친분이 있냐”, “전번(전화번호)가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제니퍼 로렌스는 “전번이 있다”라며 웃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니퍼 로렌스는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열창했다. 이전과 다른 노래 실력에 멤버들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유팔봉은 “긴장도 긴장인데 좀 전에 생목이 나왔다. 이 분 올렸으면 큰일날 뻔 했다”라고 평가했다. 반전 매력을 선보인 제니퍼 로렌스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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