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이 고향 안동의 먹거리를 자랑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로컬식탁’에는 호스트 하석진의 소개로 이상민, 배성재, 주우재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영탁과 함께 ‘안동 전통 맛 세끼’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안동의 먹거리 이야기가 나오자 찜닭을 언급했다.
영탁이 고향 안동의 먹거리를 자랑했다. 사진=방송 캡처 그는 “3년간 기숙사 생활을 했었는데, 기숙사 배달 음식 1위가 찜닭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동 구시장 안에 찜닭 가게 30개 정도 있다. 단골집도 여기 있다”고 깨알 자랑했다.
또한 영탁은 “찜닭 골목에서 남문으로 빠지면 막창 골목이 있다. 연탄 불맛을 머금은 막창도 정말 맛있다”며 입맛을 다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