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크론 삼진 잡고 주먹 불끈` [MK포토]

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연장 10회 초 2사 1,2루에서 두산 정철원이 SSG 크론을 삼진으로 잡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승 1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1위의 SSG는 두산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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