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코치와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고은아가 운동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고은아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지만 뿌듯뿌듯했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방미르 천재 잘해 ㅋㅋ ...”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고은아가 운동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고은아 SNS 공개한 사진에는 고은아가 동생 미르와 함께 테니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운동을 마친 후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은아는 열애설 상대로 언급된 테니스 코치의 SNS 계정도 태그하기도 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17일 테니스 코치와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은아 측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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