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발달장애 오케스트라 후원 위한 성금 1천만 원 기부

배우 박하선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박하선은 2010년부터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결식아동, 장애인 및 독거노인 봉사활동, 장애 인식개선 강연자 활동, 나눔캠페인 등에 참여해 오고 있다.

그는 “장애를 딛고 희망을 전달하는 단원들의 연주를 보면서 따뜻한 감동을 받아 그분들의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부 배경을 전했다.

박하선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키이스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최근 코로나19로 무대에 설 기회가 줄어든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지속적인 음악 교육과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박하선은 산불 피해 이웃 돕기 성금 기부,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성금 기부에 이어 이번 발달장애 오케스트라 후원까지 뜻깊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