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이 주식에 대해 충고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깡깡 퀴즈 대결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소민이 코인 50만원 투자하고 꽤 벌었다가..(마이너스가 됐다)”라며 재테크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런닝맨’ 유재석 지석진 사진=‘런닝맨’ 캡쳐 전소민은 “64까지 찍었다가 지금 마이너스를 찍었다”라고 털어놓았다. 지석진은 “주식은 그런 거야. 코인이나 주식은 수익이 났으면 (빠져야돼)”라고 충고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형 (수익이)났어요?”라며 “어떻게 20년 째 수익을 실현 안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석진이 형이 꾸준함이 있다. 20년째 산 땅이 아직도 그대로다. 다 올랐는데 그것만 안 오른다”라며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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