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철가방=바닐라 어쿠스틱 성아 “그룹명 헷갈리는 분 많아…”

바닐라 어쿠스틱 멤버 성아가 ‘복면가왕’ 철가방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철가방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썸 탈거야와의 2라운드 대결에서 패한 철가방은 결국 가면을 벗었다. 판정단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성아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쳐
데뷔 15년차 바닐라 어쿠스틱의 성아는 “예능을 처음 나와서 모르실 것 같다. 앞으로 더 자주 얼굴을 비추면 좋지 않을까 싶다”라고 인사했다. 또 그룹명에 대해 성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바닐라랑 바나나랑 헷갈리는 분들도 있고, 어쿠스틱 들어간 분들 중에 어쿠스틱 콜라보랑 헷갈려 하신다”라고 털어놓았다.



성아는 “섭섭하기보다는 약간의 바람, 볼빨간사춘기 노래를 작업을 많이 한다. 되게 유명한 ‘썸 탈거야’를 쓰고. ‘좋은 노래는 왜 다 거기로 갔지?’ 싶다. 세 개 정도 한번은 우리 팀을 줄 법도 한데”라고 같은 팀 바닐라맨에게 서운한 점을 이야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