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황경태 은퇴, 두산 “선수 뜻 존중한다”

두산 베어스의 유망주였던 황경태(26)가 은퇴한다.

황경태는 최근 구단 사무실을 찾아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 구단은 선수의 뜻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

2016 KBO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6순위에 지명된 황경태는 통산 30경기에 출전, 타율 0.214를 기록했다.

두산 내야수 황경태(26)가 은퇴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올해 1군 출전 기록은 없다. 퓨처스리그에서 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4 1홈런을 기록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