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좋구나 좋아` [MK포토]

1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1사 1,2루에서 LG 2루 주자 오지환이 손호영의 1타점 적시타 때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33승 2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두산전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전날 경기 승리로 5위로 올라선 두산 역시 LG를 상대로 2연승으로 위닝시리즈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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