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우량아=방용국 “할머니가 TV에 안 나오니 걱정해 출연”

가수 방용국이 ‘복면가왕’에 우량아로 출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우량아와 쌈닭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은 자신만의 스타일로 열창했고, 그 결과 쌈닭이 다음 라운드에 올라갔다.

복면가왕 우량아 방용국 사진="복면가왕" 방송 캡처
가면을 벗고 드러난 우량아는 방용국이었다. 그는 “오랜만에 무대에 섰다. 4년이 걸렸다”라며 “그룹으로 열심히 활동하다 솔로로 활동하고 있는데, 자유롭다 보니 방송국과 멀어졌다”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할머니가 TV에 안 나오니 걱정을 많이 해 주말 대표 예능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후 방용국은 할머니를 향해 애교 섞인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