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첫사랑` 수지 `청순을 넘어 우아함의 극치` [MK화보]

배우 수지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감독 이주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안나' 는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날 수지는 "안나처럼 극도의 불안감에 시달리며 사는 삶이 너무 힘들었다. 저는 그것을 견디지 못할 것 같다. 안나가 안쓰럽기도 했다. 왜 이런 것들을 견디면서 살까 부질없게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수지는 수지로 사는 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냐는 질문에 "수지로 사는 기분은 좋은 것 같다. 아주 좋다. 저는 수지로 살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의도(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