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복귀’ 서인국·오연서 “친정에 온 기분”

배우 서인국, 오연서가 오랜 만에 KBS 작품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KBS2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극본 박혜진)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너를 기억해’ 이후 7년 만에 KBS 드라마로 돌아온 서인국은 “오랜만에 와서 반갑다. 오래된 친구를 만난 듯한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배우 서인국, 오연서가 오랜 만에 KBS 작품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이어 “이번에도 프로파일러 역할이지만 그때(‘너를 기억해’)와는 결이 다르다. KBS를 사랑하는 시청자들도 계시지 않냐. 그런 분들에게 반갑게, 또는 새롭게 인사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인사했다. 오연서는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쿨당’) 이후 10년 만에 KBS 작품을 하게 됐다. 그는 “데뷔도 KBS에서 하고 저를 있게 해준 ‘넝쿨당’도 KBS에서 만나게 됐다. 제가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친정에 온 듯한 기분이다”라며 웃었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으로, 카카오페이지 공모전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정재한 작가의 웹툰 ‘미남당-사건수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