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11자 복근을 뽐냈다.
이유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내 안에 식스팩이 있다니ㅎㅎ 이제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유리는 브라톱을 입고 운동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이유리SNS 특히 그는 탄탄한 팔 근육과 함께 11자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로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인상적이다.
이유리는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중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