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출신 니콜·강지영, 소유 위해 뭉쳤다 (호캉스 말고 스캉스)

그룹 카라 출신 니콜과 강지영이 만났다.

오는 18일 MBN과 ENA PLAY에서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8회에서는 소유가 니콜과 강지영을 ‘스캉스’의 새로운 여행 메이트로 초대한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원과 소유는 색다른 ‘스캉스’를 즐기기 위해 경기도 가평을 찾는다. 두 사람은 입구에서부터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C' 호텔 & 리조트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소유는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인테리어에 “느낌이 진짜 동남아 같아요!”라며 눈을 떼지 않는다.

사진=MBN, ENA PLAY <호캉스 말고 스캉스>
그런가 하면 소유는 ’스캉스‘ in 가평을 맞이해 특별한 여행 메이트를 초대한다. 이 소식에 예지원은 “남자야? 불러봐”라며 설렘을 드러내는 것도 잠시, 소유의 ’여행 메이트 스무 고개‘에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그 어느 때보다 요란한 니콜, 강지영의 등장과 보부상 짐 보따리는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예지원은 ’질문 폭격기‘답게 온갖 질문들을 쏟아내며 두 사람을 격하게 반긴다.



특히 “소유가 소유하고 있는 친구들이구나?”라며 남다른 개그로 현장을 경악하게 했다고 해 예지원의 활약을 주목하게 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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