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이 김난희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 14회에서 슬비(서현 분)는 민 선생(김난희 분)과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에 놓이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취재진에 둘러싸인 슬비가 잔뜩 겁을 먹은 채 굳어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광도 이 상황을 예상하지 못한 듯 놀란 표정이다.
‘징크스의 연인’ 서현이 김난희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는다. 사진=빅토리콘텐츠 특히 민 선생의 독기가 서린 날 선 눈빛이 슬비를 향해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민 선생이 취재진 앞에서 슬비와 금화그룹의 비밀을 낱낱이 폭로하며 극이 절정으로 치닫게 될 예정이다.
그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 지내야만 했던 민 선생이 갑작스럽게 슬비를 찾아온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지, 또한 그녀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슬비와 수광이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해진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