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1)에서 LIV GOLF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열렸다.
헨리크 스텐손이 파워 넘치는 샷을 하고 있다.
스텐손은 1라운드에서 공동선두를 기록했다.
[뉴저지(미국)=고홍석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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