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 1사에서 키움 이지영이 외야 깊숙한 3루타를 친 후 kt 수비진의 송구가 3루 쪽 펜스를 넘어가면서 홈으로 들어와 득점했다.
이용규가 이지영을 축하하고 있다.
56승 45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키움을 상대로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3위의 키움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수원=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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