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는 이런 거구나.. 정말 왕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하와이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
잔디밭 위에 누운 강민경은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넘사벽 몸매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잘록한 허리는 물론, 남다른 볼륨감과 각선미를 과시해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앞서 강민경은 3년 만에 홀로 휴가를 간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5월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매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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