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30일 롯데전서 배우 강세정 시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경기 시구자로 배우 강세정을 선정했다.

CF모델로 데뷔해 2000년 걸그룹 ‘파파야’로 활동한 강세정은 드라마 ‘아현동 마님’, ‘보석비빔밥’, ‘정도전’. ‘기막힌 유산’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현재 tvN STORY와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이날 시구를 하는 강세정은 “인생 첫 시구를 키움 히어로즈에서 할 수 있어 영광이다. 키움 히어로즈의 우승을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키움 히어로즈가 30일 롯데전 시구자로 배우 강세정을 선정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김원익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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