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2타점 적시타로 6년 연속 150안타 달성` [MK포토]

3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1사 만루에서 키움 이정후가 대타로 나와 2타점 적시타를 쳐 6년 연속 150안타를 기록했다.

이정후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64승 5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6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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